창원시 도시정책국 ‘2019 주민참여 예산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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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시정책국 ‘2019 주민참여 예산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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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과 분야별 토론위원 30여 명 참석해

▲ 창원시 도시정책국에서 2019 주민참여 예산 토론회를 가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

창원시 도시정책국은 13일 오후 3시 시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도시정책국장과 전문위원등 30여 명이 참석한 ‘2019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도시정책국 주민참여예산 토론회’를 가졌다.

주민참여예산제도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편성 및 집행 등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제도이며, 창원시는 지난 2011년 ‘창원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를 제정하여 주민 의견을 반영해 왔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재현 창원시의원을 비롯해 도시계획, 주택정책, 건축경관, 건설 등 분야별 교수, 전문가와 단체 대표가 토론위원으로 참석하였으며, 토론회 일정을 시 홈페이지에 사전에 공개함으로써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관이 가능한 공개토론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진술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들이 다소 부담스럽거나, 현실적인 반영이 어려운 부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2019년도 도시정책국 예산편성에 최대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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