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언뜻 보기에 접근방법이 맞는 듯 보이나 사실은 이쪽에서 빼서 저쪽에 보태주는 것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그리고 이는 무엇을 먼저해야할지도 판단을 못하는 유치원생보다도 못한 정책발상인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LPG차량지원에 대해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완전한 대중교통체계 구축 과 실질적인 소득보장, 교통수당 도입 등을 전제로 단계적축소를 주장한바 있다. 그리고 장애인 수당에 대해서도 전장애인을 대상으로 하고, 실질적인 금액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바 있다.
하지만 이번 정부의 발표내용은 위에서 언급한 전제조건을 하나도 만들지 않은 채 그리고 장애인들이 당장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고민도 없이 눈가리고 아웅식의 행정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더 이상 장애인들을 우롱하지 말고 장애인소득보장 등 실질적으로 장애인의 삶에 보탬이 되는 정책을 펼치기 바란다.
2006년 8월 10일 민주노동당 장애인위원회 (위원장 김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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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민노당 굳히기 작업을 시작 하는군
경증장애인 이라도 승용차를 사용할 능력이 있는 사람과 중증장애인 이라도 승용차를 사용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있다.
이돌빼서 저구멍 맑는것 보다 새돌로 맑는것이 좋지만 작은구멍 보다.큰구멍을 맑아야 되는것 아닌가?
태클를 걸어도 현실에 맞게 걸어라.
하긴 기초생활수급자보다. 일반장애인이 더많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