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육부총리 사표 수리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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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육부총리 사표 수리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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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교육부총리 사표수리는 노무현 대통령이 뒤늦게나마 민심을 존중하고 수용한 것으로 본다.

김부총리가 사표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를 보관하고 있었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대통령의 불만 표시이고 우스꽝스러운 일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잘못된 인사에 대해 국민앞에 흔쾌히 사과하고 똑같은 실정을 반복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문재인씨를 법무부장관에 임명하려는 시도를 하려는 것은 국민에 대한 모욕이다. 잘못된 인사로 인해 국정혼선과 정국불안 조성이 더 이상 계속되어서는 안된다.

2006. 8. 7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趙 欣 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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