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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열린 자연미술제전 전시작품^^^ | ||
원골마을 주민들과 이 예술제를 사랑하는 마을주민작가 65명, 자연미술초대작가 40여명 등이 참여하는 이번 자연미술제전은 마을 입구, 개울과 담장, 논ㆍ밭은 물론 길옆 풀 섶 등 마을 곳곳에 전시 작품을 설치해 놓고 관광객들을 맞는다.
『예술과 마을』예술제는 올해 10회째로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 조화로운 삶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우리 농경문화와 마을이 진정한 자연예술임을 알리기 위해 농업에 종사하는 마을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마련하는 야외 미술제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여술제 전야제로 24일 저녁 6시에 신풍면 동원1리(원골마을) ‘자연미술의 집’에서 (사)한국자연미술가협회(회장 고승현)의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초대작가와 행사관련자 등 50여명 세미나를 갖는다.
또한 25일 오전 11시에 개막식 행사로 ‘마을과 예술’ 행위예술 공연을 갖고 오후부터 원골마을 경로잔치를 겸한 원골마을 출향인사와 만남의 잔치가 베풀어지는데, 행사 운영위원장인 조학묵씨는 "원골에서 꽃피운 자연과 함께하는 예술축제인 「2006 예술과 마을」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즐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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