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2시 영도구 재부 제주도민회관에서 부석규 영도구의원 후보 개소식이 김무성 국회의원과 황보승희 영도 구청장 후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무성 지역 국회의원은 시간한번 어긴 적 없는 성실한 비서 역할을 한 부석규 영도구의원 후보를 소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부석규 영도 구의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 부석규는 영도구 행정 집행에 대한 견제와 감시, 예산 확보 등을 조화와 균형의 룰을 살려 맑고 정직하게 운영하도록 하여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주민과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대변하며 반영하여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부석규는 정직한 사람, 성실한 사람, 섬기는 사람, 늘 낮은 자세로 주민과 소통하며 작은 소리도 가슴으로 듣고 발로 뛰면서 불편사항과 고민을 해결하고, 주민의 안정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참 일꾼, 부지런한 구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달려가겠으며 부지런한 영도 구의원이 되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부석규 영도 구의원 후보는 부모가 제주 출신으로 영도 남항초44 회를 졸업하고 현재 부경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한국 자유 총 연맹 영도지회 청년회 부회장과 김무성 국회의원 비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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