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하이텍, 신사업 진출 효과로 영업이익 13억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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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하이텍, 신사업 진출 효과로 영업이익 13억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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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진출 효과로 영업이익 13억 원 달성…전년比 200% 상승

윈하이텍이 신규사업인 디벨로퍼 사업호조로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데크플레이트 기술혁신 1위 기업 윈하이텍(대표이사 변천섭)은 9일 공시를 통해 2018년 1분기 기준 매출액 20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0% 상승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은 13억 원, 10억 원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각각 200%, 174% 올라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번 호실적에 대해 윈하이텍 회사관계자는 “데크플레이트를 기반한 주력 사업에서 안정적인 수익이 발생한 데 이어 신규 사업인 디벨로퍼 사업부문 안성 물류센터 신축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전년 대비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윈하이텍은 지난해 종합 건설업 면허를 취득하고,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물류센터∙지식산업센터 등 데크플레이트 수요가 많은 상업용 인프라에 주력하는 디벨로퍼 사업을 본격화했다. 디벨로퍼 사업은 부동산의 기획, 설계, 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영위하는 고수익 사업으로, 향후 윈하이텍은 디벨로퍼 사업 확대에 따른 실적 증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변천섭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기술로 탄생한 데크플레이트 신제품 보 데크(Win DH-Beam)와 탈형 데크(NOVA-DECK)의 수주속도가 빨라 호실적이 가속화 될 것” 이라며 “디벨로퍼 사업 또한 데크플레이트가 대량으로 적용되는 분야에 특화할 뿐만 아니라 사업경쟁력 강화로 외형 성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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