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대진침대 네 종류 매트리스서 라돈이 검출돼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8시 뉴스'를 통해 대진침대 라돈 검출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올랐고, 해당 상품을 구매한 이들에게 고개 숙이고 있다.
대진침대 라돈 검출로 해당 매트리스를 사용하던 소비자들을 "잠을 자기 위해 산 침대인데 이게 무슨 일이냐"라며 경악해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또한 대진침대서 검출된 1급 발암물질 '라돈'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폐암을 유발하고 방사능을 내뿜는 지독한 물질'로 알려져있어 대중의 비난과 걱정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대진침대 라돈 검출의 강력한 용의자인 음이온 파우더 라돈 수치는 3천 700베크렐로, "담배 14갑을 동시에 피운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알려져 대중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오늘(8일) 대진침대는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 사용자들에게 사과를 전한 뒤 매트리스 교체 조치에 들어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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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좁은 지식이지만 라돈의 반감기는 짧게는 몇초, 길게는 3.8일로 아는데
38일만 지나면 라돈의 양은 3/1000으로 거의 0에 가깝게 소멸되는데
그럼 인체에 별 유해가 없는 게 아닌가요?
침대 기업 하나를 삼양라면처럼 만들려는 의혹이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지식이 있는 분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