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푸드아트수도직업전문학교, ‘2018-2기 장애인 취업, 창업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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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푸드아트수도직업전문학교, ‘2018-2기 장애인 취업, 창업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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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조리 및 브런치카페이며, 오는 6월 4일 개강해 11월 30일까지 총 113회(702h) 동안 교육

▲ 글로벌푸드아트수도직업전문학교 ⓒ뉴스타운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MOU를 맺고 있는 글로벌푸드아트수도직업전문학교에서 ‘2018-2기 장애인 취업, 창업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과정은 한식조리 및 브런치카페이며, 오는 6월 4일 개강해 11월 30일까지 총 113회(702h) 동안 교육받게 된다.

학교 관계자는 “지난 1기에 이어 많은 장애우 및 장애우 가족들의 관심도가 높고 조리특성화교육을 통한 취업지원에 흥미를 느껴 6월 개강 대비 한식조리 및 브런치카페 신 과정을 개발했다”며 “한식조리 및 브런치카페 과정은 6개월간 운영되며, 15세~49세 장애인대상 수강료 전액 국비지원으로 진행된다. 최대 400,000원 교육 수당과 장려금 혜택과 더불어 외식계열 취업과 창업 지원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한식조리이론, 위생관리, 안전관리 등을 포함한 ‘교양강좌’ 75시간, 제빵학, 재료학, 위생학 등 ‘기초기술’ 45시간, 기본조리방법, 제빵기능사소개 등 ‘전공기술’ 42시간의 이론 162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한식기능사, 제빵법 등 ‘기초실기’ 109시간, 한식기능사, 로스팅 등 ‘기초실습’ 195시간, 브런치, 홈베이킹 등 ‘응용실습’ 236시간 총 702시간의 교육 과정을 거치는 심도 깊은 과정이다.

이와 관련, GFAC 한병길 이사장은 “GFAC는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한식조리·브런치카페 과정을 개발 운영하게 되었다”며 “교육을 받고자 하는 의지는 있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시도하지 못했던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훈련과정을 끊임없이 개발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원 자격은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만 15세 이상 49세 이하의 장애인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취업성공패키지 참여를 통한 취업성공패키지 1단계를 이수하고 공단 승인을 받은 후 지원 가능하다. 수강료 약 530여만 원은 국비지원을 통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GFAC는 입학 수강생에 대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월 최대 284,000원 교육수당이 지급되며, 월 최대 116,000원의 교육 장려금이 지급된다. 또한, 취·창업에 성공할 시 최대 100만원의 취업성공수당을 지원한다.

한편, 종로5가역 3번 출구에 위치한 GFAC의 전 과정을 이수하면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제너시스BBQ그룹에 입사할 수 있는 우선 취업의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GFAC수도직업전문학교는 2019학년도 2년제 학위과정 우선선발전형 중이다. 호텔조리학과 과정, 호텔제과제빵학과 과정, 관광식음료학과 과정, 관광경영학과 전 과정에서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며, GFAC수도전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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