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대구광역시장 공천 면접과 관련한 뒷소문에 대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자유한국당 대구광역시장 공천 면접과 관련한 뒷소문에 대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영진 시장 정부 공식 행사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참석했다.

▲ ⓒ뉴스타운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광역시장 공천신청자들에게 14일 오후 15시 30분에 면접을 하겠다고 통보하였는데, 권영진 대구시장은 같은 날 오후 14시 30분 용산구 국방부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참석하기로 사전 정부와 약속이 되어 있었다.

이런 국가적 사안의 중대성을 파악한 권 시장은 현직 시장으로서 불가피하게 정부 회의에 참석하여야 함을 공천관리위원회에 충분히 설명하였고 한국당에서는 정부 공식 행사 참석이 우선이라며 이를 받아들여 권 시장을 17시 20분에 출석하도록 통보했다.

▲ ⓒ뉴스타운

이에 나머지 세 후보(이재만. 이진훈. 김재수)들은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정한 예정대로 15시 30분에 출석해서 16시 30분까지 면접을 실시하였다.

그런데 이날 오후 면접장에 세 후보가 앉아있는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파되면서 지역 정가에서는 ‘권 시장이 면접장에서 나가버렸다’거나 심지어 ‘권 시장이 컷오프 되었다’라는 황당한 소문들이 퍼지기도 하였다.

권 시장은 16시 30분 쯤 국방부에서 회의가 끝나자마자 면접장으로 향했고, 예정된 시간에 도착해서 면접을 마치고 18시 30분 쯤 당사를 떠났다.

이에 대해 권 시장 측 관계자는 “이미 예비후보자로 등록해서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타 후보자들에 비해 불리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현직 시장으로서 막중한 의무와 책임감을 가지고 시정에 전념하고 있는 권영진 시장에 대해 도에 지나친 음해”라며 유감을 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3-16 22:08:18
김영만 군수가 소보가 이전지로 선정되는 걸 방해하려고
소보후보지에 태양광사업허가를 무차별적으로 20건
가까이 내주고 있습니다. 대구시 군공항이전과에
항의한 결과 군위군이 하는 일에 개입할 수가 없어
지켜보기만 한다고 하니 결국은 보상비만 수천억이 더
들 텐데 대구는 돈이 남아돌아가는 모양입니다.
그렇게 유치방해공작을 한다고 소보에 올 공항이 우보로
갈까요? 하늘이 두 쪽 나도 의성과 경북도는 우보를 용납
안 합니다.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3-16 20:25:51
조만간 탄생하게 될 소보/비안 국제공항은 대구/경북 전 지역과
한강이남(충청권, 전라권, 강원권) 항공수요를 등에 업고
1000 만명 이상이 이용할 수 있는 대형국제공항으로 성장해서
영남권 거점 관문공항으로 전 세계를 향한 하늘 길을 크게 여니
예천, 안동, 경북도청에서도 이 공항을 이용하면 충분할 것이며
예천공항 재개항 문제는 거론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3-16 20:25:28
소보/비안지역은 대구 경북의 지리적 중심지.
동서남북으로 뻗어가는 교차점.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을 한반도 허리경제권
최고 핵심지역으로 만들 수 있는 곳.
인천공항처럼 24시간 허브공항 운영이 가능합니다.
안계평야 주위의 나지막한 140m 야산 위에 건설될
소보/비안 후보지는 안전하며 편리한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팔공산 험한 산골짝 악산지대 우보지역과는 비교불가입니다.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3-16 20:24:54
소보/비안
-초대형 슈퍼마켓 수준의 세계적 공항.
-편리하고 안전하며 경제적인 공항
-식수, 공업용수가 넘칠 만큼 풍족한 수량 확보.
-의성/군위 주민들의 열렬한 공항유치열기.
-‘사회적 합의’에 부합되는 주민의사 합일지.

우보
-구멍가게 수준의 대구안방용 지방공항.
-팔공산 고봉, 최악조건, 대형참사 예고.
-식수, 공업용수 심각한 수량부족, 개발불가.
-의성/군위 주민들 공항결사반대 최악.
-‘사회적 합의’ 자체가 아예 불가능한 곳.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3-16 20:24:28
소보/비안 공동후보지는 두루 광역 교통망을 잘 갖추고 있고
공항조건이 매우 뛰어난데다 군위/의성 주민들의 의사합일지입니다
우보는 의성/군위 주민의 극심한 반대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고~
소멸위기의 두 지자체를 고려해 볼 때 군위소보/의성 비안
공동후보지는 이미 ‘사회적 합의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공항이전을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유일한 후보지입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