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성인)는 최근(지난 2월 6일) 홍천아산병원(병원장 최종수)지역협력사업의 지원이 확정되어 지난해에 이어 2018년에도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올해 총 지원 사업비는 560만원으로 자활센터 내 사업단 중 하늘내린 굼벵이사업단에 지원되며, 굼벵이사업단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교육비와 굼벵이 사육에 필요한 시설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굼벵이사업단은 3월부터 기존 곤충사업 시설을 방문하고 컨설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번 친환경 식용곤충 사업을 통해 자활근로의 내실을 기하고 참여자들이 자활사업을 통해 자립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인 인제지역자활센터장은“2018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올해 모든 자활근로 참여자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늘내린 굼벵이 사업단은 2017년 11월 사업평가를 통해 정식사업단으로 발족한 신생 사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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