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생민이 '동물농장' 팀을 위해 주머니를 열어 화제다.
김생민은 21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 20만원 가량의 간식을 쾌척했다.
평소 '돈은 안 쓰는 것'이라는 남다른 경제관념을 갖고 있는 김생민이 18년 만에 처음으로, 그것도 고급 브랜드의 김밥, 빵 등을 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김생민은 "향후 10년간 자비로 간식을 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소문난 연예계 대표 짠돌이인 김생민의 실제 자산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김생민의 실제 자산이 40억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김생민이 거주하고 있는 강남 최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 56평(185㎡)는 구입 당시 가격만 15억원이었다.
또 다른 출연진은 "김생민은 삼성동에 39평 아파트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가격만 16억원"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김생민이 저축으로 모은 자산 10억원까지 합하면 최소 40억대로 추정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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