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남자, 43회 대종상 15개부문 후보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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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남자, 43회 대종상 15개부문 후보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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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의 기록을 깨는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

^^^ⓒ 뉴스타운 이정민^^^
한국영화 관객동원의 금자탑이라고 할 수 있는 '왕의남자'가 제43회 대종상영화제에서 15개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는 종전의 올드보이가 갖고 있던 기록을 깨는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이다.

'왕의남자'는 최우수작품삼, 감독상, 남우주연상, 신인남우상 등 주요부문을 포함 미술상, 음악상, 촬영상 등으로 몇 개 부문에서 수상을 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외에 '태풍'이 12개 부문, '웰컴투동막골', '청연'이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대종상영화제는 영화계 각 분야별 전문심사위원 10명과 국내 최초 전국에서 선발된 1000여명의 일반심사위원단의 심사결과를 합산해 수상작을 발표한다. 또한 아시아 9개 지역에 녹화방송을 추진 및 일본지역 내 인기상 투표 진행으로 아시아인의 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번 영화제는 작년 5월17일 부터 올 4월26일 까지 국내에서 상여된 한국영화로 총 74편 중 49편이 선정됐다. 작품 선정에 대한 기준은 관객동원수에 따라 A군(200만 이상), B군(100만 이상), C군(50만 이상), D군(50만 미만)으로 분류됐다.

이두용(영화감독) 심사위원장은 "이번에 출품된 작품중에서 작가주의, 작품주의를 추구하는 작품을 볼 수 없어 아쉽다. 그러나 좋아진 점은 작품수준과 질적 완성도가 높아졌다"고 심사평을 대신했다.

원래 시상식 예정이 오는 22일이었으나 월드컵 열기를 피해 다음달 21일 코엑스 커벤션 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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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쌓기 2006-06-21 15:44:01
==== 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희망이다 ====

수확을 할 희망이 없다면 농부는 씨를 뿌리지 않는다 이익을 얻을 희망이 없다면 상인은 장사를 시작 하지 않는다 좋은 희망을 품는 것은 바로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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