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고효영의 춤 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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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고효영의 춤 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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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우리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선 보일 예정

▲ ⓒ뉴스타운

국립민속박물관 2018 우리민속한마당 고효영의 춤 ‘연무(連舞)’ 공연이 오는 1월 13일(토) 오후 3시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고효영의 춤 ‘연무(連舞)’ 공연에서는 류영수류 선입무, 진도북춤, 살풀이춤, 승무, 사랑가(안무-류영수), 부채춤, 소고춤, 황무봉류 산조 등 다양한 우리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

현재 사)보훈무용예술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요 수상경력으로는 2017 춘향국악전국대전 문화부장관상, 한밭국악전국대회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실력파 무용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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