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홍현웅)은 지난 12월 23일 ‘다락청소년연합송년보고회’를 실시,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내 자치조직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청소년다락봉사단, 다락대학생서포터즈가 참석한 ‘다락청소년연합송년보고회’는 1년 동안 동고동락 하며, 고생한 센터 소속 청소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됬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인천시표창, 우수청소년, 우수동아리의 시상과 자치조직의 활동보고를 통해 센터 내 자치조직 청소년들에게 자긍심과 소속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자리였다.
또한, 자치조직 청소년들로 구성된 송년회 기획단이 직접 연출한 영상시청과 공연,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문화센터‘다락’홍현웅 소장은 “1년 동안 청소년문화센터의 얼굴이 되어 다양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하느라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낸 여러분들게 감사하다”며“내년에도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늘 청소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문화의집이 되도록 보답하겠다”라고 격려했다.
이번 ‘다락청소년연합송년보고회’는 2017년 청소년문화센터‘다락’ 내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18년도에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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