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재벌 아내 연예인 스폰서?…"회사 세우는데 그분이 뒷돈 대줘, 묘한 관계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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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재벌 아내 연예인 스폰서?…"회사 세우는데 그분이 뒷돈 대줘, 묘한 관계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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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스폰서 루머 언급

▲ 주병진 스폰서 루머 언급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뉴스타운

방송인 주병진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수홍이 절친인 지상렬, 김수용과 주병진의 집을 찾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병진은 "나는 어려서 너무 가난했다. 좋은 집에 살고 싶었던 게 어릴 적 꿈이다. 좋은 집을 갖게 됐다. 꿈이 이루어진 줄 알았다. 막상 살아보니 껍데기다. 정말 따뜻한 집이 될 수가 없다. 나 혼자이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내가 가진 전 재산이라는 걸 많지 않지만 다 주고 너네 나이로 간다면 나는 간다. 그러면 나는 결혼할 거다"라고 진심어린 마음을 고백했다.

한때 사업체를 운영하며 최고 매출액이 무려 1600억원에 달했던 주병진은 스폰서 루머로 마음고생을 하기도 했다.

주병진은 지난 2012년 3월 방송된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에서 "여성 듀엣이었던 분 가운데 재벌과 결혼했던 연예인이 있다"며 재벌 아내 연예인과의 루머를 언급했다.

당시 주병진은 "내가 회사를 세우는데 그분이 뒷돈을 대줬고 우리가 묘한 관계라는 소문이 파다했다. 그 연예인과 단 한 번도 얼굴을 마주한 적 없는데 이런 괴소문이 돌아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밝혔다.

주병진은 "소문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노사연이 오랜만에 보더니 '그 루머가 진짜야?'라고 물었다"며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던 그의 한 마디가 상처가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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