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연주의 ‘도련님’이 ‘직진러브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전국 방방곡곡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4월 발표되자마자 엠넷인기차트 10위권에 진입해 보기 드문 폭발력을 보여준 ‘도련님’이 지역가수들의 애창곡으로 자주 불리고 있다. 또한 각종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아마추어 가수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참가곡으로 노래자랑에서 선곡 경쟁이 벌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도련님'은 가야금과 대금의 악기 구성이 전주부터 귀를 사로잡는 국악풍의 노래. 조선시대 이도령과 춘향이를 모티브로 향단이가 신분을 뛰어넘어 도련님을 짝사랑한다는 내용의 가사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여성들의 애창곡이 되고 있다.
가요 차트를 강타한 ‘도련님’은 전국노래교실, 하이숍 등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인기가 방송가까지 미치며 2017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처럼 지역 가수들과 아마추어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어 지난 가을 몇 군데 지방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가한 문연주는 어디를 가나 다른 사람이 부르는 ‘도련님’을 듣는 경우가 다반사다.
한 번은 무대에 서려고 준비를 하는데 무대에서 ‘도련님'이 불리고 있어 난처한 상황에 빠지기도 했다. 무대를 마친 지역 가수가 대기중인 문연주를 알아보고 찾아와 노래 주인공에 앞서 ’도련님‘을 불러 어찌할 줄 몰라 했다고 전한다.
문연주는 “‘도련님’을 애창해줘서 고맙다”며 난감해 하는 지역 가수를 위로했다. 또한 관계자에게 부탁해 풀 밴드 반주가 녹음돼 있는 MR CD를 선물하며 “최선을 다하자”고 힘을 북돋아 줘 주변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노력하는 후배가수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눈 문연주는 연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무대로 분주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문연주는 지난달 28일 ‘제 32회 한국가요창작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시상식에서 2017 창작인이 뽑은 성인가요 최고 인기 가수상을 수상, 작사 작곡 등 가요 창작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도련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연주가 가요 창작인들이 선정한 최고 인기가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 ‘제 32회 한국가요창작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시상식에서 2017 창작인이 뽑은 성인가요 최고 인기 가수상을 수상, 작사 작곡 등 가요 창작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문연주는 최근 ‘도련님’이 ‘직진러브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전국 방방곡곡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4월 발표되자마자 엠넷인기차트 10위권에 진입해 보기 드문 폭발력을 보여준 ‘도련님’이 지역가수들의 애창곡으로 자주 불리고 있다. 또한 각종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아마추어 가수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참가곡으로 노래자랑에서 선곡 경쟁이 벌어질 정다.
'도련님'은 가야금과 대금의 악기 구성이 전주부터 귀를 사로잡는 국악풍의 노래. 조선시대 이도령과 춘향이를 모티브로 향단이가 신분을 뛰어넘어 도련님을 짝사랑한다는 내용의 가사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여성들의 애창곡이 되고 있다.
가요 차트를 강타한 ‘도련님’은 전국노래교실, 하이숍 등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인기가 방송가까지 미치며 2017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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