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청장 이재호)는 송도소방서가 오는 12월 1일 개서식을 갖는다.
인천에서 10번째로 신설되는 송도소방서는 인력 149명, 소방차 22대를 보유하는 대규모로 송도국제도시 주민 11만명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된 송도소방서는 연수구 송도동 208의 1 6천600㎡ 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 넓이 3천900㎡ 규모로 지어졌다.
송도소방서 개서 전에는 송도소방안전센터 1곳이 송도국제도시를 담당하며 일정 규모 이상 화재 땐 남동구에 있는 인천공단소방서가 출동을 해야 해 신속한 대응이 어려움이 있었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소방서 신설로 송도주민 생명과 재산, 모든 재해 안전에 책임 질 것이다. 연수구 송도신도시는 국제도시로서 그 면모를 계속 갖추어 가고 있으며 포항과 같은 지진재해에 대해 피해가 없도록 사전안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송도 주민 재산 지킴이로 밤잠을 반납했다.
연수구는 앞으로 연수시설관리공단과 연수세무소, 청학역 개통, 청학문화센터를 갖게 될 것이며 부산을 2시간 반, 광주 두시간에 다닐 수 있는 KTX가 21년도에 개통되고 경강선 개통으로 평창, 강능을 오가는 연수구는 전국 일일생활권에 들어가게 돼 지방분권에 손색이 없는 사통발달의 교통요지 지자체로서 연수구민과 함께 긍지와 자긍심을 갖고 계속 소통해 나가고 있다. 금번 송도소방서 개서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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