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점거 시위로 인해 마포대교가 퇴근길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다.
28일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건설노조 점거 시위로 마포대교 왕복 10차로 전체의 통행이 통제됐다.
이에 현재 온라인에서는 퇴근길에 나선 시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며 노조 측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은 시위 허가 장소를 벗어난 장소까지 점령했다며 이는 명백히 허가 장소를 벗어난 일탈행위라며 노조를 꼬집었다.
또한 "여유가 있을 때 시위를 해야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 1분이라도 빨리 귀가하고 싶은 노동자가 노조를 귀찮게 하고 있다"라며 비난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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