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생민이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다시 돌아왔다.
26일 방송된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은 정규 편성 첫 방송으로, 김생민의 죽지 않은 '스튜핏' 본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생민은 송은이, 김숙과 함께 영수증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 야외로 나가 출장 점검을 나서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팟캐스트로 시작해 KBS 2TV에 15분 편성, 엄청난 인기를 끌어모으며 정규 편성까지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김생민 역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상황, 데뷔 후 처음으로 찾아온 전성기에 김생민의 입가에서는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고 있다.
김생민은 '김생민의 영수증' 출연 전, 연예 정보 프로그램으로 연예계에 자리를 다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에 김생민은 지난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김생민은 "그동안 끼를 어떻게 숨겼나"라는 질문에 "돈을 벌어야 하지 않나"라며 "그러기 위해선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따라야 한다. 방송은 액션과 리액션의 조합이다"라고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이어 "'영수증'은 송은이와 김숙이 있으니 가능한 일이다"라며 "'연예가중계'에선 내가 만나는 스타들이 주인공이다. 그들이 돋보여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규 편성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김생민의 영수증'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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