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조력컨설팅 “서울대학교 지역균형 일반전형 면접-연세대, 고려대 면접 기출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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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조력컨설팅 “서울대학교 지역균형 일반전형 면접-연세대, 고려대 면접 기출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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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이하 서울대)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 발표가 다가왔다. 학생부종합전형 분석회사인 ㈜창의조력컨설팅의 입시·통계 분석 노하우를 통해 매년 96% 합격률을 달성하고 있는 더입시플렉스 학원에서는 서울대 일반전형 면접 합격을 위한 면접 준비노하우를 공개했다.

▲ ⓒ뉴스타운

서울대의 수시 모집인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반전형의 모집인원은 1709명으로, 1단계 합격자 발표는 11월 17일 금요일에 이뤄진다. 서울대 일반전형(미술대학, 음악대학 제외) 면접은 11월 24일 금요일과 11월 25일 토요일에 걸쳐 실시되며 학과마다 상이하니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1단계는 서류평가 100으로 이 중 모집인원의 2배수를 선발하여,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100에 면접 및 구술고사 100으로 도합 200점 만점으로 최종 평가된다. 반영비중이 50대 50인 것 같지만, 2배수 내에 든 1단계 합격자간의 1단계 점수 차이는 미미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면접이 합불을 좌우한다. 사범대학은 1단계 성적 100에 면접 및 구술고사 60, 교직적성·인성면접이 40만큼 추가된다는 특징이 있다. 체육교육과를 제외하고는 수능최저학력이 없는 만큼 면접의 중요성이 크기 때문에 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면접 평가는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하여 복수의 면접위원이 실시하며, 제출서류를 참고하여 추가질문을 할 수 있다.

인문대학이라면 인문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해 전공적성 및 학업능력을 평가하며 이 과정에서 영어 또는 한자 활용이 가능하다. 화학부의 경우 화학 관련 제시문을, 공과대학은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지구과학교육과는 지구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는 것처럼 해당 학과 관련된 분야에서 문제가 출제된다는 점에서 연세대, 고려대의 면접 기출과는 큰 차이가 있다. 답변 준비 시간은 문과의 경우 30분, 이과의 경우 45분 내외로 학과별로 상이하지만, 면접 시간은 15분 내외로 동일하다.(의대, 치대, 수의대를 제외) 수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은 출제 범위가 과목별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서울대학교 수시모집요강 22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출제 범위를 확인하면 보다 정확하게 준비가 가능하다.

국내에서 다중미니면접을 최초로 도입한 서울대 일반전형 의예계열의 면접은 여러 입시학원에서 차마 건드리지 못하는 수준으로 어려운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지만 더입시에서는 서울대 다중미니면접 시스템을 그대로 구현하여 주목된다.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치의학과의 경우 더입시에서는 1대1로 한명의 학생에게 최대 6명의 컨설턴트가 다중미니면접을 진행하도록 별도의 커리큘럼으로 프로그램을 구축한 국내 유일의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수의과/의과대학의 경우 5개의 면접실을 한 학생이 차례로 방문한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의대에서는 제출서류 검수 면접실에서의 면접시간이 20분이기 때문에 좀 더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사범대학 교직적성 인성면접 또한 매우 까다롭게 진행된다. 교직에 대한 이해는 기본이거니와 자신이 생각하는 교사상이 명확한 학생들이 합격을 거머쥘 수 있다. 답변에 추가 질문이 많이 이어지기 때문에 잘 답변해놓고 추가질문을 받았다고 해서 당황하거나 짧게 답변해서는 안 된다. 정답을 말하느냐보다 얼마나 다양한 분야로 사고를 확장시키는 지가 핵심이며 철저한 서울대 맞춤형 준비와 연습으로 준비해야, 추가합격도 거의 없는 서울대를 최초합으로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주어진 상황에 얼마나 다각도로 접근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예를 들면, 책에 대한 내용을 물었을 때 그 내용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이해한 내용을 답변해야 한다. 또한 답변은 자신 있게 말하되 자칫 고집 있는 성향으로 비치지 않도록, 면접관이 비록 압박면접을 의도하고 공격적으로 추가 의견을 물을 때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를 통해 보여줄 수 있다.

서울대는 제시문 면접과 더불어 제출서류를 참고하여 추가 질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서류 기반의 면접 준비도 빈틈없이 이뤄져야 한다. 즉 제시문면접과 일반면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어야 한다. 일반면접은 제출서류를 꼼꼼히 살펴보며 어떤 활동에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활동을 했으며 그를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이 무엇인지 정리 및 숙지가 완벽히 돼있어야 한다.

더입시플렉스 입시분석팀 이선아 팀장은 “단시간 안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원한다면 서울대 지역균형전형 뿐만아니라 일반전형 면접준비자 90% 이상이 최초합을 거머쥐도록 조력해 온 1대1 전문 입시 컨설팅 더입시플렉스 학원을 찾아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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