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원주여행을 추억하거나 원주의 이미지를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원주를 상징하는 우수한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개최된 2017 원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20일까지 2주간 접수된 관광기념품은 완제품 분야 총 59점, 대학생 아이디어 분야 총 10점이 접수됐다.
제출된 작품은 11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원주시청 로비에서 전시와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는 시민 선호도 조사 및 관광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심사결과는 원주시 홈페이지(시정소식>원주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완제품 분야는 배종길씨가 제출한 “꾸엉이”외 5개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대학생 아이디어 분야는 황인정, 최유진씨가 제출한 “원주답다 젤캔들”외 3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전민식 관광과장은 “올해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원주를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을 많이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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