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에 젖게하는 '아이스케키' 촬영 세트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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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에 젖게하는 '아이스케키' 촬영 세트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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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 곡성역 '아이스케키' 세트장

^^^▲ 6개 주판과 방학생활 그리고 노트
ⓒ 이정민^^^
26일 촬영 현장을 공개한 전남 곡성군 곡성역 '아이스케키' 세트장은 향수에 젖게하는 다양한 도구들을 볼 수 있었다. 그 시절에만 볼 수 있었던 추억의 사진을 담아본다.

^^^▲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는 간판 광고
ⓒ 이정민^^^

^^^▲ 공중전화기, 지금은 IC카드의 시대...
ⓒ 이정민^^^

^^^▲ 이 시대에 이 정도 가방은 인기 만점이었다네요...
ⓒ 이정민^^^

^^^▲ 어느 창고 한 구석에 걸려 있는 짚신 꾸러미
ⓒ 이정민^^^

^^^▲ 담벼락에 빛 바랜 영화 선전 벽보
ⓒ 이정민^^^

^^^▲ 나무전주, 지금도 산 골 깊숙한 곳에는 있을까요?
ⓒ 이정민^^^

^^^▲ 이 문구 보시면 지금의 대학생들 어떨까요?
ⓒ 이정민^^^

^^^▲ 정말 닳고 닳은 미싱... 요즘은 최첨단 기술이지요~
ⓒ 이정민^^^

^^^▲ 캰디(사탕) 한 개에 1원인가 했을 거라는데...
ⓒ 이정민^^^

^^^▲ 당시 세련된 축음기, 성능도 꽤 좋았다고 하네요
ⓒ 이정민^^^

^^^▲ 애연가들이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겠지요?
ⓒ 이정민^^^

^^^▲ 공군본부에서 음악 연주회 광고도 했었나 봅니다.
ⓒ 이정민^^^

^^^▲ 예나 지금이나 문구점은 비슷하겠지요. 동그란 딱지가 눈에 띕니다.
ⓒ 이정민^^^

^^^▲ 발동기가 달린 자전거, 당시 물고기 잡을 때 많이 사용했다네요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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