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X2 사랑... 그 다섯 조각의 기억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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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X2 사랑... 그 다섯 조각의 기억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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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주)스폰지^^^
이 영화는 그동안 우리가 보아오던 일반적인 사랑 이야기의 영화가 아니다. 우리나라 영화인 박하사탕 이라는 영화 처럼 5X7영화의 시작은 결말에서 부터 과거로 영화는 진행한다.

이 영화의 결말은 이혼이지만 이혼이라는 그 결말에서 부터 과거로 영화는 진행한다. 하나 둘씩 떠오르는 사랑, 만남, 헤어짐에 관한 다섯 가지 연애사의 파노라마. 영화의 마지막 장면, 석양이 지는 지중해의 바닷가에서 그들이 처음 사랑에 빠지는 그 순간은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아름답기만 하다….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소중한 그 순간, 아련한 추억에 관한 다섯 가지의 이야기이다.

이 영화의 감상 평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진다고 볼 수 있다. 이 영화를 이해할 수 있는가 아니면 이 영화를 이해할 수 없는가 이다. 연륜이 있는 연인 들이 보기에 좋은 영화 인것 같다. 5월26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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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조건 2006-05-24 09:43:07
니기미 = 엑스라지 = 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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