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에 본격 출격을 예고한 위너에 대한 팬들의 열띈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tvN '신서유기4'에 출연한 위너 송민호는 "위너의 '꽃보다 청춘'을 해달라"라고 끊임없이 요구해 웃음과 기대를 동시에 뽑아냈다.
'신서유기4' 종영 후에도 위너 '꽃보다 청춘'에 대한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신서유기4' 측은 오늘(11일) 위너의 행방을 전해 '꽃보다 청춘'을 곧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음을 알렸다.
위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예능감으로 꾸려질 '꽃보다 청춘'에 대한 기대가 갈수록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위너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위너는 "데뷔 시절 음악적 색깔이 특이해 회사 내에서 미운오리새끼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위너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직접 언급해 뻔뻔한 자신감으로 매력을 어필했다.
당시 위너 송민호는 "개그력이 우주 제일이다. 아이돌 중 1등이다"라며 예능감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각자 예능에서 활약한 바 있는 위너 멤버들이 한 데 뭉쳐 또 다른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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