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조안면(면장 장명도)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21일 오전10시 노인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10여개 단체회원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맑고 깨끗한 조안면을 가꾸기 위하여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청결운동은 나날이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운길산역과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조안의 청결한 첫인상과 쾌적한 이미지를 높이도록 역사 주변과 인근 자전거 도로변까지 깨끗하게 재정비하여 약 2톤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조안면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남양주의 대표적인 힐링명소로 손색없도록 주민들이 힘을 모으며 마을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조안면에서는 국토대청결 이후에도 “행복홀씨”와 “도로입양사업”에 참여하는 단체를 중심으로 주요 공원, 도로변 등에 지속적으로 환경정비활동 및 환경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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