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9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제1회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문화일보가 공동주최하며, 각 지자체, 지방 공공기관, 중앙부처 등 총 612개 기관이 참여하며 그동안 개별적으로 홍보되어 온 주요 정책에 대한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홍보할 뿐 아니라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관광, 축제 등을 통한‘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각 기관의 주요 정책과 우수 사업을 알리는 행사이다.
이번 홍보대전에는 인제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참여하여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인 (유)햇살마을, 하추리마을, 용대리백담마을, 한계령웰빙영농조합, 월학명당산세상영농조합법인 5곳에서 생산되는 우리군의 대표 특산품인 황태, 잡곡, 칡즙, 농․임산물가공식품 등을 선보이며, 기업 및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매달 개최하는 직거래 장터인‘인제에누리장터’와 인제군의 청정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이와 더불어 구절판, 화병 등의 인제 전통목기의 우수성을 알리며 지역 향토 명품사업도 함께 홍보에 나선다.
인제군 관계자는“이번 행정홍보대전을 통하여 인제군 사회적경제기업의우수한 성과를 알리고 인제에누리장터에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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