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지지 ‘황우민족연대’ 지방선거 독자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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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스너피의 해 2006-05-07 13:56:43
올해는 개의 해~

황우석#99 교수의 체세포 기술을 이용하여
세계 최초로 태어난 진짜 복제견

스너피#99 ~

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자랑~이자나요

고준환 2006-05-07 14:24:50
황우석 특허수호 국민협의회 의장이며
황국본 본부장인 고준환#99 교수(경기 법대)는

4월 22일 오후 서울대 정문 앞에서 개최된
“서울대 조사위 규탄 범국민 대회”의 주최자로서
가두행진 등을 주도한 바 있다

덮에 걸린 황우석 2006-05-07 14:29:57
고준환 교수는
[덫에 걸린 황우석 사건]의 진실과 내막을 밝히기 위하여
본인이 저술한 [덫에걸린 황우석] (답게출판사)이
오프라인 매스컴에 전혀 보도되지 않을뿐 아니라,

K문고는 희한하게도 책을 팔지 않는 일이 있었고,
영풍문고(종각)는 5월14일로 약속했던 [저자 사인회]를
아무런 사유없이 취소했습니다.

영풍문고(영풍문고종로점#99 ) 측은 답게 출판사장에게
“위의 지시이니 아무것도 묻지 말아달라” 고 했답니다

대통령에게 공개장 2006-05-07 14:45:06
노무현 대통령님께 보내는 공개장

노무현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붕정만리 아프리카 순방에 허리도 편치 않으신데 노고가 많으신 줄 압니다.

저는 경기대 고준환 교수이고, 지금 황우석교수 살리기 국민운동 본부장이며, 제 87주년 3.1절에 발표한 한국과학주권 선언문 33인의 대표이고, 제 3대 국사찾기협회 회장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반만년 대륙의 영광사 끝에서 남북분단을 극복하고 민족 대통일기로 접어드는 중대시기에 아노미 현상으로 많은 국민들이 불신 속에 사분오열되고 민생고 속에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노대통령께서 잘 아시는지 모르겠으나, 저는 동아자유언론수호 투쟁위원회 위원이고, 2002년 대선 때 노후보를 적극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그것은 7명의 대표로서 기자회견을 통하여 정몽준 후보에게 노무현 후보와의 단일화 협상 테이블에 나가게 했고, 그 결과 노무현 후보로 단일화 되었으며, 상대당 이회창 후보도 대체적으로 훌륭한 분이었으나, 2명의 아들을 모두 군대에 보내지 않아서 국군통수권자로는 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노후보를 찍은 것은 무엇보다도 민족자주의식이 강하고,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 온 점과 인터넷 시대에 맞는 정치 감각이 뛰어난 것에 나는 많은 점수를 주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는 지금 노대통령님께 실망하고 있음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그것은 「황우석교수 연합팀 사건」때문입니다. 물론 노대통령께서는 주변 열강4국이 한반도에서 각축하는 가운데, 약 5천만명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시는 막중한 임무로 내치나 외교에 너무 힘드실 것이라고 생각하며, 평범한 한 국민이 그 어려움을 어찌 다 이해하겠습니까?

다만 노대통령께서 너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황우석 교수는 영혼이 맑고, 근면성실하며, 해마다 약 300조원의 국부를 창출할 수 있고, 18세기 영국의 산업혁명을 능가하는 21세기 생명공학 혁명의 선도자입니다.

우리나라가 황우석 교수를 살려내어 특허권을 취득하고 해마다 300조원의 국부를 창출하면, 모든 국민이 연금을 안내고도 배부르고 등따스며, 민족통일 비용이 마련되어 민족 대통일을 앞당기고, 우리나라가 세계문화중심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황우석 교수는 2005년 사이언스 논문을 조작하는 등 특허권을 뺏아가고 있는 도척 섀튼이 앞장선 기술패권주의 국가 미국 등과 반민족적 5개 기득권 세력 등 과학기술복합동맹 칼텔의 음모의 덫에 걸렸습니다. 또 국립 서울대 조사위의 엉터리 발표와 학문의 자유를 규정한 헌법을 위반하여 국립 서울대가 황교수의 연구를 막고 맞춤형 줄기세포 재연기회도 박탈했으며, 최고 과학자상도 박탈당했고, 3월14일엔 황우석 연구팀을 해체하여 황교수는 사회적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황우석 교수 영웅 만들기 하다가 정확히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황금박쥐같이 변심한 현 정권도 5개 기득권 세력의 하나로 국민들은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대통령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요즈음 「덫에 걸린 황우석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앞과 KBS 본사 앞에는 진실을 추구하고, 황우석과 나라를 살리려는 국민들이 날마다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순수한 민족적 민초들입니다.

그것은 수사검찰이 논문조작의 주범이요, 특허권을 뺏아가는 섀튼을 소환하지 않는 등 철저한 실체적 진실 발견의 수사를 하지 않고 적당히 도마뱀의 꼬리 자르기 식으로 넘어가려는 우려가 있다는 것이요, 또 하나는 수사를 사실상 마무리 하고도, 3주일이면 끝난다고 장담한 검찰이 3개월이 지나도 중간조사 발표를 하지 않고 황우석 교수를 매일 불러 생명공학강의 등을 들으며, 이「뜨거운 감자」가 식기만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정의감이 강한 KBS 문형렬PD가 “황우석교수의 줄기세포와 특허권”을 주제로 한 추적60분 프로를 만들었음에도, 사내외 반민족적 기득권 세력들의 압력 때문에, 동영상심의위원회를 통과했어도 청와대 등 눈치를 보는 정연주 사장 선에서 막히어 방송이 안되고 있는 사태 때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노대통령님께서 민족자주적 입장에서 반성하시고 허위구조를 진실의 구조로 바꾸는 큰 결단을 내려 모든 압력을 물리치며, 한점 의혹 없는 공정수사 결과를 조속히 발표하게 하여, 대한민국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문형렬PD의 추적60분 프로도 조속히 방송되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역사만이 희망이기에 조속한 대통령님의 역사적 결단을 고대합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원칙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정직이 최선의 정책입니다.그리하여 노대통령님이 바른 결단으로 천하대란을 잠재우고, 민족을 중흥시킨 훌륭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밀어주자 2006-05-07 14:47:09
고준환교수는
줄기세포에 관해 법적,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분이다
어디서건 황우석 사건에 대한 전말을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다니며
대한민국의 특허를 수호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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