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은 8월 29일과 31일 우천농공단지와 우천제2농공단지의 5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현장 규제개선 및 애로해소를 위한『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규제신고센터 현장간담회는 기업현장 속으로 부단체장이 직접 찾아가 일자리 창출을 저해하는 규제,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통해 관내 기업의 규제개혁 기업체감도를 더욱 향상하고자 마련했다.
군청은 지난 7월 25일부터 26까지 이틀간 공근농공단지와 묵계농공단지 입주업체 5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한 결과, 판로 지원과 농공단지 환경 개선 등 12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된 바 있다.
현장간담회를 통해 발굴된 규제애로 및 기업애로 사항은 관련 법률 및 대안을 검토해 법령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규제완화를 건의하고, 자치법규 개정 등을 통해 자체해결 가능한 사항은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즉시 해결 할 계획이다.
이병한 횡성부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적극행정 및 행태규제 개선 등 기업활동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통하는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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