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 아나운서가 '백념손님'에 출격했다.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비 신부의 부끄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서현진은 "결혼을 100일 앞두고 있다"며 "예비남편은 의사"라고 소개했다.
싱글에서 이제는 새댁이 되는 서현진을 향해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반전 주량이 눈길을 끈다.
앞서 MBC '지피지기'가 방영할 당시 출연한 서현진은 '주량'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폭탄주를 20잔 이상 마신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입사 초기 선배가 권하는 술이라면 무조건 거절하지 않고 마시곤 했는데 어느 날인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짝이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마포대교를 걷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라고 전해 좌중을 폭소케 한 바 있다.
한편 서현진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자기야-백년손님'은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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