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고흥만 관광지구 313억원 들여 조성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흥군, 고흥만 관광지구 313억원 들여 조성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년 말 준공 목표

전남 고흥군은 대통령 직속기구인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년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고흥만 관광지구 조성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발전위원회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포괄 보조사업에 대한 사업기획과 집행,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총 837개 사업(시·도 403개, 시·군·구 434개)을 평가를 한 결과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고흥군이 선정됐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고흥만 관광지구 조성사업’은 불요불급한 예산낭비를 막고 현장여건에 부합하는 설계와 시공 등을 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선택과 집중을 통한 내실 있는 사업구상으로 성공적인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흥만 관광지구 조성사업’은 고흥군 도덕면 용동리 일원 254,167㎡ 부지에 총 3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로맨틱 힐링가든과 다목적 잔디운동장, 캠핑장, 수변 물놀이시설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내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