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살을 가르는 바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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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을 가르는 바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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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주협회장 전국요트경기대회겸 국가대표1차선발전

^^^▲ 높은 파도를 헤치며 앞으로 질주하는 선수들
ⓒ 박영태^^^
제2회 한국선주협회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0일 부산수영만요트경기장서 개회식을 하고 오는 25일까지 경기를 치뤘다. 이 대회에는 전국 14개 시·도에서 187명(배 155척)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었다.

^^^▲ 참가선수들이 출발지점에서 대기하고 있다.
ⓒ 박영태^^^
^^^▲ 선수들이 신호에 맞춰 출발하고 있다.
ⓒ 박영태^^^
^^^▲ 선수들이 반환점을 돌아 골인 지점으로 들어오고 있다.
ⓒ 박영태^^^
^^^▲ APEC회의장 누리마루가 보이는 천해의 바다 부산 해운대
ⓒ 박영태^^^
한국선주협회(회장 장두찬)와 대한요트협회(회장 박순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대회는 초등·중등·고등·대학·일반·오픈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 특히 옵티미스트·레이저·레이저 4.7·레이저레이디얼·미스트랄·420·470·호비16·J-24(베네토) 등 일부 종목은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한진해운 등 76개 외항해운업체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한국선주협회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이 대회를 개최했다.

^^^▲ 일반부 선수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물살을 가르고 있다
ⓒ 박영태^^^
^^^▲ 어린 선수들이 참가하는 옵티미스트 종목에서 선수들이 물살을 가르고 있다.
ⓒ 박영태^^^
^^^▲ 여자 선수들이 바람이 많이 불자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고 있다.
ⓒ 박영태^^^
^^^▲ 골인지점에서 막바지 힘을내는 선수들
ⓒ 박영태^^^
^^^▲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국가대표급선수들
ⓒ 박영태^^^
21일 1, 2차 경기를 펼친 뒤 대회 둘째날인 22일에는3, 4차 경기가 무풍으로 취소됨에 따라 23일부터25일까지 레이스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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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 2006-04-25 23:52:36
오마이 갓 벌서 여름 기분 난다 시원한 바다 갈매기 와 동해 바다가 갑자기 생각나지요. 부산 갈매기들의 합창 바른 세상 돌리도 요노무세이들아 꼼 수 부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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