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4시 강원도 속초 근로자복지관에서 세계적인 예술가 리리(세계 팝음악시상식'조직위원회 위원장)는 세계 팝 음악시상식 발대식을 선포했다.
발대식장에는 리리’(Lee Lee) 세계 팝음악시상식 조직위원회 위원장, 정진태 조직위원회 고문 (전 한미 부 연합사령관 및 현 국가 원로회 의장) 홍석철 조직위원회 주치의를 비롯한 정 재계 귀빈들과 회원들이 함께했다.
세계팝음악시상식 행사는 "세계 팝 음악 시상식"소개, 설립목적, 경과보고 및 향후일정소개, 결의문채택, 시상식조직위원장 위촉장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발대식전 발기인대회를 다시 하였으며 저녁 식사 후 세미나를 개최하여 위원들과 함께 소통하였다. 세계 팝음악시상식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말경 추진하고 있는 '제1회 세계 팝음악시상식'을 앞두고 대회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
리리 (Lee Lee)조직위원장은 “속초가 고향이며 오랜 외국생활에서도 항상 고향을 그리워하였으며 어린 시절 의 예술적 추억이 가득하고 꿈을 키워온 곳에서 다시 아름답고 세계적인 꿈을 펼치려 고향인 속초에서 세계팝음악시상식 발대식을 선포했다.”고 말했다.
‘리리’(Lee Lee) 세계 팝음악시상식조직위원장은 "세계 팝음악시상식은 한국 및 세계 유·무명 팝 뮤지션을 국내에 소개하고, 팝음악과 관련된 각종행사를 개최하여 세계적인 팝음악시상식 및 축제로 키워나갈 것”이라며, “매년 각 나라의 대중음악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및 신인들을 선정하여 수상식을 개최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리리’(Lee Lee) 조직위원장은 “원로가수 우대 및 신인가수를 발굴하여 세계적인 팝 뮤지션 및 프로듀서들과 협업하여,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국내외 원로가수들의 뮤지션박물관을 건립하여, 그 예술성을 기리고 유물을 보존하여 후대에 전할 것”이며 세계팝음악시상식을 아티스트의 자존심 및 명예를 지키는 시상식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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