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은 5월 29일(월) 오후 1시 30분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개관 1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지역주민들의 재능 나눔으로 구성 된 “함께 하는 작은음악회”에 이어 기념식, 문화축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복지관 1주년 생일을 맞아 장수국수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지역사회 주민복지증진에 힘쓰고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수원여자대학교에 감사패도 전달하였다.
기념행사에는 염태영 시장이 복지관에 방문하여 체험부스를 라운딩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개관 1주년을 축하하였으며, 사단법인 힘찬동네 박관우 회장의 반가운 인사와 염상훈 수원시부의장, 이필근 권선구청장의 축하인사가 있었다.
또한 경기도 의원, 수원시 의원, 지역 내 사회복지 단체장 및 유관기관 대표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복지관 개관1주년을 축하하였다.
복지관 야외주차장에서는 풍습마당(단오부채만들기, 천연비누만들기, 전래놀이체험), 음식마당(떡메치기, 쑥떡, 청춘에이드), 나눔마당(커피고리&행복한공동밥상, 예뻐지는 부스, 포토존) 진행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500여명 참여하는 가운데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