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공감만세‘, 라오스 “빡우중학교‘의 교육환경개선 모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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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공감만세‘, 라오스 “빡우중학교‘의 교육환경개선 모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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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 성금은 중·고등학교의 책상과 의자로 채울 예정

▲ ⓒ뉴스타운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에서는 지난 3월 9일부터 3달간 '같이가치 with kakao'온라인 모금을 통해 라오스의 빡우중학교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모금활동을 진행중에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에서 약간만 시선을 돌리면 빡우면에 있는 마을의 학부모들이 돈을 모아서 만든 빡우중학교가 있으나 시설이 많이 낙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교실도 많이 부족해서 중등교육만 받고 고등교육은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주)공감만세에서는 중학교가 중·고등학교가 될 수 있도록 여행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같이가치 with kakao'를 통해 모인 성금은 중·고등학교의 책상과 의자로 채울 예정이다.

한편 이번 모금은 '같이가치 with kakao'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이는 직접 기부하는 방법 외에도 모금을 공유하거나 댓글을 작성하면 카카오 측에서 대신 기부를 해주는 형태의 모금이며 6월 9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모금은 공정여행을 하는 사회적 기업 (주)공감만세가 모금을 제안했다.

공감만세는 여행상품 매출의 9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이익의 90%는 환경단체에 기부하며 10명의 원주민을 직간접적으로 고용하는 공정여행을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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