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두 번째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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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두 번째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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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수석주방장 ‘세바스 티아노 잔그레고리오’ 양식수업 진행

▲ 롯데호텔 수석주방장 ‘세바스 티아노 잔그레고리오’ ⓒ뉴스타운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가 세계 정상급 셰프에게 교육받는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두 번째 수업인 롯데호텔 수석주방장 ‘세바스 티아노 잔그레고리오’ 양식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르 방디에’는 최초의 요리서적으로, 르 방디에가 출간되면서 요리서적시장이 생겨났다. 이 책은 세계 각지에 알려져 요리의 트렌드를 만들었고, 현재 르 방디에는 ‘세계 최고 요리과정’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호전 요리학교는 ‘세계 정상급 셰프에게 교육받는 특별한 수업’이라는 뜻의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과정을 개설했다. 총 10주 과정으로 이루어진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는 한호전 요리학교 재학생들에게 무료로 교육을 진행하며, 매 수업마다 각 호텔 총주방장 및 명장급 셰프들의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는 3월 31일, 코우지 스시 오너셰프인 나카무라 코우지 셰프의 일식수업을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롯데호텔의 수석주방장인 ‘세바스 티아노 잔그레고리오’ 셰프가 4월 7일 두 번째 수업을 진행했다.

세바스 티아노 잔그레고리오 셰프는 이탈리아 발사믹 식초로 유명한 북 모데나 출신으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라 페르골라(La Pergola), 미슐랭 2스타 라 스투아(La Stua)를 거친 28년 경력의 이탈리아 정부인증 마스터 셰프이다. 그 외 인터콘티넨탈호텔 총주방장 배한철 셰프, 워커힐호텔 총주방장 하영철 셰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의 총주방장 셰프 10명교육이 연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3월 16일 한호전 요리학교 교수로 임명된 일식당 카덴의 오너셰프이자,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의 메인셰프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식 대가 정호영 교수 등 교육과정에 참여해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과정을 진행했다.

학교 관계자는 “한호전 요리전문학교 학생들은 각종 요리대회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호전 4년제호텔조리학과 국내 최대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는 요리학교이며 커리큘럼의 70~80%를 실습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호전은 4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 졸업 후 교육부장관 명의로 일반 대학교와 같은 학위가 수여돼 대학원 및 학사편입이 연계된다. 또한 호텔중식조리과정을 운영 중이며, 스타셰프 이연복 셰프가 교수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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