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이상해' 정소민, 촬영 중 '현실 먹방'? "5분 넘게 소품으로 식사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버지가이상해' 정소민, 촬영 중 '현실 먹방'? "5분 넘게 소품으로 식사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버지가이상해' 정소민 현실 먹방 소품 식사

▲ '아버지가이상해' 정소민 현실 먹방 소품 식사 (사진: 정소민 SNS) ⓒ뉴스타운

배우 정소민이 '아버지가 이상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유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정소민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밥씬만 되면 소품으로 한 끼를 해결하는 변미영"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정소민이 '아버지가 이상해'를 촬영하며 식사를 하는 도중 실제로 열심히 밥에 반찬을 얹어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그녀는 게시글에서 "이대로 5분 넘게 더 먹었다고 한다"라는 내용도 덧붙여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심 귀엽다", "인간미 있어서 보기 좋다", "변미영 힘내라"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과 함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정소민의 귀여운 모습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5분부터 KBS2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