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방풍대동제운영위원회는 제5회 국태민안.세계평화 기원 민족방풍대동제를 정유년 음력 3월 3일 삼짓날인 오는 30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주관는 다물 흥방단,(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 (사)서울아리랑보존회, (사)농촌 경제살리기운동본부, 홍익생명사랑회가 하며 (주)인산가, 생기오방, (주)양원농장, 숭례정신문화원, 세계한인재단 외 50여 단체가 후원하며 금번행사는 5회째이다.
한국 뿌리문화 보존회 석민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물흥방단 구산 총재의 개회 선언에 이어 천제를 드리고, 특히 평창코리아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다채로운 동참행사를 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다물흥방단 구산 총재는 "지구상에 가장 귀한 나라는 대한민국이라며, 방(邦)은 상고이래 이 민족이 활동했던 대륙의 중원에서국가통치의 큰틀로 여러 제후국을 거느린 연방을 의미하며, 풍(風)은 풍류로 인간세상의 길흉화복을 주제하는 생활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음을 의미한다"며 "천제를 통해 남녀노소가 나라가 융성해지기를 바라는 진실된 마음을 모아 하늘과 역사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갈것을 스스로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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