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부론면 새마을부녀회, 관내 다문화가정 결혼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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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부론면 새마을부녀회, 관내 다문화가정 결혼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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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시 부론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민옥)는 26일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정의 결혼식을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주민자치센터로 사용되는 다목적홀을 결혼식장으로 꾸미고 음식준비 등을 해주며 백년가약을 맺는 주인공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안겼다.

정민옥 부녀회장은 “결혼식을 올린 부부가 행복한 가정을 꾸미길 바라며 앞으로도 결혼식을 하지 못한 가정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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