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권혁수, 먹방으로 취향 저격 "늘 100kg 이상의 거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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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권혁수, 먹방으로 취향 저격 "늘 100kg 이상의 거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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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권혁수, 거구

▲ '나혼자산다' 권혁수, 거구 (사진: MBC '나혼자산다') ⓒ뉴스타운

'나혼자산다' 권혁수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권혁수의 '먹방' 일상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권혁수는 눈을 뜨자 마자 음식을 찾기 시작해 자기 전까지 끊임없이 먹을거리를 찾아다녔다.

그러면서도 권혁수는 '저염식', '저칼로리' 등을 강조하며 살이 찌지 않을 거라고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나혼자산다' 시청자들은 권혁수가 살이 찌지 않는 이유를 궁금해했지만 그는 자신을 '거구'라고 소개하며 과거를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엔 늘 100kg 이상 나가는 거구였다. 키도 크지 않은데 뚱뚱하기까지 해 항상 운동부 같은 이미지였다"고 밝혔다.

이어 "100kg 아래로 내려가 본 적이 없었다. 지금도 친구들이 그때의 흉측한 사진으로 날 협박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권혁수는 대학에 입학해 운동과 양파즙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40kg 이상을 뺐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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