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2월 7일(화)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신모씨(남,91)댁의 조속한 생활안정과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주거복구 지원활동에 나섰다.
신모씨의 단독주택 바깥채가 전소된 화재로 빠른 대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택 소훼가 심하고 붕괴되어 기거하기가 힘든 상태였다.
이에 아산소방서는 현장대응팀장을 비롯하여 둔포119안전센터 직원과 둔포남·여의용소방대원, 대한적십자사 봉사단 등 20여명을 동원하여 화재로 발생한 잔존물 등을 제거하고, 주택 주변 청소 등 전반적인 복구 작업과 주변 환경정리를 실시하였다. 또한 화재피해주민을 위해 이불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강정훈 현장대응팀장은 “불의의 화재로 인해 실의에 잠긴 지역주민이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고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화재피해 주민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피해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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