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직도 이런 기사가 있네.
서민 코스프레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지만...그렇게 아껴서 내가 사고 싶은거 꼭 사기도 하고...
또 다시 아끼고....그렇게 사는게 보통 사람입니다..
저도 일반 월급쟁이로 총각때부터 악착같이 모아서 지방이긴 하지만 48평짜리 집 내힘으로 마련했고..
또 열심히 아끼고 모아서 사고 싶은거 어쩌다 한번씩 사기도 합니다..
당신네가 띄워 주는 대놓고 부자 또는 기득권층하고 비교하면 검소하지요.
그렇게 아끼고 덜 쓰면서 돈 모아 집 사는 거라오.
남들 쓰는 것 다 쓰고 살 것 다 사면 영원히 집 없이 살아야지.
손석희씨 집에 한 번 가 봤수? 안 가 봤으면 함부로 지껄이면 안돼오.
비싼 아파트 살면서도 2만원짜리 시계 돈 아까워서 못 사는 나 같은 사람도 있는데…
참 요즘 좌빨로 도배된 언론 중에 보기 힘든 진실한 기사요, 진실한 기자분이십니다.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좌빨들이 뭐라고 하든 진정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는 선생님
같은 분들이시니깐 앞으로 더욱 진실을 파헤쳐주십시오.
아무리 가짜가 흑암으로 뒤덮고 있어도 진실의 빛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서민 코스프레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지만...그렇게 아껴서 내가 사고 싶은거 꼭 사기도 하고...
또 다시 아끼고....그렇게 사는게 보통 사람입니다..
저도 일반 월급쟁이로 총각때부터 악착같이 모아서 지방이긴 하지만 48평짜리 집 내힘으로 마련했고..
또 열심히 아끼고 모아서 사고 싶은거 어쩌다 한번씩 사기도 합니다..
당신네가 띄워 주는 대놓고 부자 또는 기득권층하고 비교하면 검소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