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건설기술 개선을 위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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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건설기술 개선을 위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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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일, 2.23일 두 차례 약 2,000여명 대상

충청북도에서는 충청대학 산학협력단과 협조하여 지난해에 이어 금년 2월 16일과 2월 23일 두차례에 걸쳐 도내 공무원 및 건설, 감리업체 기술자 등 약 2,000여명을 대상으로 건설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충청대학에서 개최하는 건설기술세미나는 그동안의 세미나가 이론적이고 학술적인 면에 치우친 반면, 이번에는 실제 공사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관계자들이 특히 유념하여야 할 실무 위주의 세미나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이에 대한 강사도 충청북도청 토목행정 실무자인 담당 공무원들「도 감사관실 최광성(46세), 도로과 권선욱(45세)」이 주관함으로써 도내 공무원 및 건설 관련업체 관계자들의 커다란 호응이 예상 된다.

이와 더불어 향후 충청북도에서는 토목실무에서의 경험과 행정사례를 중심으로 한 현장실무 위주의 <건설기술세미나 개최> 및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관계자 교육> 등을 확대 시행하여 토목현장의 기술개선은 물론 선진 토목행정 구현을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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