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소방서가 24일 오전 9시, 금산군 수통리 칼바위앞(부리면 수통리 203소재)에서 동절기 얼음낚시 및 빙상놀이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하기 위한 인명구조 및 장비숙달 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겨울철 한파로 얼음낚시 및 빙상놀이를 즐기는 가구가 많고 이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횟수도 증가하고 있어 이를 대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전사고 인명구조를 위해 개인별 임무수행 및 요구조자 수중수색훈련 등으로 이뤄졌으며, 구조자의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보온조치 등 현장 응급저치요령도 병행하여 훈련을 실시했다.
김영태 현장대응단장은 “이번과 같은 장비숙달 및 인명구조훈련을 통해 대원의 현장능력을 향상시키고 실제 동절기 수난사고발생시 신속한 구조 및 대응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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