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의회(의장 박길서)는 19일 관내 AI 방역초소를 방문, 24시간 방역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의회는 제277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거점 소독소 3곳과 이동통제초소 11곳 개소 등 총 14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근무 중인 근무자와 공무원, 군인, 경찰 등을 격려했다. 또한, 의원들은 초소 방문 시 소독약품 확보현황과 소독시설 등의 살펴보고 거점소독소의 소독약 분사 장치를 개선 할 것을 담당자에게 요구했다.
특히, 더 이상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확산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연일계속 되는 한파 속에 소독시설이 동파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해 12월 첫 발생 후 소강상태였으나, 최근 은현면 일원에 다시 AI가 발생하면서 현재 11곳의 통제소와 3곳의 거점초소 등 총 14개소의 방역초소를 24시간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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