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준환 선수가 피겨 스케이팅 실전에서, 4회전 점프를 완벽하게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영화 '일 포스티노' 주제곡에 맞춰 우아하게 연기를 시작한 차준환. 트리플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마친 뒤, 주 무기인 4회전 점프, 쿼드러플 살코를 멋지게 완성해내며 가산점을 받았다.
연기 막판 점프 도중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지만, 프리스케이팅 156.24점, 전날 쇼트프로그램 합계 238.07점을 받으며 무난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3월 열리는 세계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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