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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구교수 패러디뉴스 ⓒ 뉴스타운^^^ | ||
활빈단은 '만경대 친북찬양 서명'사건으로 법원 재판을 받고 있고 친북선전•선동 혐의로 추가 기소된 강정구 교수가 6일 경남창원 미래준비노동사회교육원 초청 공개강좌에서 "북한의 전쟁위협론은 허구이며 미국의 (한반도)전쟁위협론이 진실"이라며 반미친북 망언을 서슴치 않자 즉각 강정구 타도 및 평양 만경대 추방운동에 돌입할 것이라 전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및 법원 재판을 받고 있는 강정구 교수에 대한 징계여부를 결정하는 동국대 재단이사회가 8일 오전 열리자 동국대졸업생들과 함께 오전10시 동국대 정문에 집결해 10시20분경 재단이사회의장을 방문해 재단이사들에게 징계(직위해제 또는 파면) 결의를 강도높게 요구할 것이라 전했다.
또한 활빈단은 2001년 8월 김일성 주석의 생가로 알려진 만경대를 방문시 '만경대정신 이어받아 통일위업 이룩하자'는 방명록 글을 써 국가보안법 위반(찬양ㆍ고무) 혐의로 기소된 강교수야말로 학원에 침투해 대학생들을 적화 세뇌시키고 있는 대남공작책 현행범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활빈단은 6.25 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김정일 대변인,하수인역에 앞장서 국가전복과 적화통일을 획책하는 친북반미 좌익세력 선봉꾼들을 평양만경대로 추방하는 護國켐페인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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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교수에 대한 직위해제 여부를 결정할 이사회가 열리는 8일 오전 동국대 본관 앞이 이념 충돌의 장이 됐다.
이날 본관 앞에서는 강 교수에 대한 직위해제와 파면을 요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과 강 교수 직위해제 철회를 요구하는 동국대 학생들이 불과 20여 미터의 거리를 두고 시위를 벌였다.
자유개척청년단,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나라사랑시민연대 등 보수단체 회원 10여명은 이사회가 열리기 40여분 전부터 나와 강 교수에 대한 직위해제를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보수단체 회원들은 “친북반역자 강정구를 즉각 직위해제, 파면해 영구히 교단에서 추방하라”며 “사법부는 강정구에 대해 국가보안법을 엄격히 적용해 즉각 구속하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