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새누리당 쪽박차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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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새누리당 쪽박차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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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의 새누리당은 머지않아 빨갱이당이 될 것

▲ ⓒ뉴스타운

친박에는 김진태와 같은 빨갱이 냄새 잘 맞는 의원들이 몇 명 있다. 그런데 김용갑을 정계에서 은퇴시킨 빨갱이 인명진을 새우리당 비대위원장에 취직시켰다.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고 했다. 김진태 같은 사람이 이에 저항하지 않은 것은 불가사의다. 

나는 확신한다. 앞으로 새누리당 친박계는 인명진의 기세에 눌려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될 것이고, 빠른 시일내에 고사될 것이다. 그리고 인명진의 새누리당은 머지않아 빨갱이당이 될 것이다. 인명진은 벌써 새누리당에는 친박이 몇 명 없다고 말했다. 이는 무서운 말이지만 새누리당 사람들은 그게 무슨 의미인줄 모르는 모양이다.  

인명진은 어미 없이 짹짹 거리는 새끼 새들을 잡아먹으러 새누리당에 간 것이다. 그가 공식 임명되면 그는 곧바로 박근혜를 출당시킬 것이다. 새누리당 친박들은 참으로 어처구니없이 어리석은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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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탄할일이다. 2016-12-27 09:20:04
남북이 치열한 이념싸움이 70년다돼가는데도 새눌당이놈들 이념에 밝지못하고 웰빙으로 존재해왓다.개박살나고 차거운아스팔트에서 죽도록개고생해봐야한다.국민들도 좌발들의 실체를 모른체 야당에 표를 잘도주더라.앞으로 생사를 넘나든는 개고생리 눈에선하다.화가나서 해본소리고...좌로 정권넘어가면 이나라는 어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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