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복지장관 부적격론 곳곳서 핵탄두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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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복지장관 부적격론 곳곳서 핵탄두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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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 2006-02-06 20:25:06
참 대단한 인물들이여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 거시기들이 많아요.

조개탕 2006-02-06 17:00:11
조개껍질처럼 딱딱혀

말을 천박하게했다는 일들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이러고도 장관 하고 싶을까?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02년 대선 당시 유 내정자는 자신이 집행위원으로 있던 개혁당에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해일이 이는데 조개줍고 있다’는 발언으로 묵살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현 의원은 “‘조개’라는 표현의 선정성 등이 많은 여성당원들로 하여금 강한 분노를 일으키게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유 내정자가 과거 칼럼니스트 시절 각종 매체에 기고한 글들을 예로 들어 “유 내정자는 ‘성 매매의 제한적 입법화’도 인정하는 등 여성의 성마저 ‘시장주의자적 입장’에서 바라보는 저열한 성의식을 가졌다”고 비난했다.

이 같은 비판에 대해 유 내정자 측은 “(조개 발언) 당시 여성 집행위원도 많았지만 아무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면서 “한 개인이 스스로 이해하고 싶은대로 해석한 말에 대해 일일이 (대응)해야 하는 지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별똥네 2006-02-06 16:16:13
우리는 큰 벼슬에 오르는 과정을 하늘에 별따기라고 했는데 너무 쉽게 따네 하기야 그냥 별을 붙여줘지

예언자 2006-02-06 14:50:58

손다이기자의 기사가 일부 일간지에도 나왔네 역시 한 발 앞선 손상대기자여 뉴스타운 해결사로 임명함 쾅~쾅~ 쾅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 내정자에 대해 ‘왜곡된 기독교관’을 가지고 있어 장관임명에 반대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한나라당 문희 의원은 5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유시민 내정자가 2002년 8월 월간 ‘복음과 상황’이라는 잡지 인터뷰에서 “한국 기독교는 예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골라가면서 다한다.

얼마나 많은 교회의 설교들이 대중을 무지와 미몽속에 묶어 놓는가?” 라고 마란 것을 근거로 삼아 “1,500만명의 기독교 신자들이 모두 무지와 미몽속에 있는 사람이라고 폄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교회 헌금’이 ‘정신안정 마취비’라고 생각하는 비뚤어진 기독교 관을 가지고 있다고 유시민 내정자의 발언을 비판하고 유 내정자가 “기본적으로 종교기관을 서비스업”이라고 말하고 “정신적 안정, 그것이 장기간 지속되는 것이든,

단기간에 사람을 마취시는 것이든 그걸 주는 댓가로 헌금을 받는 서비스업”이라고 말한 것도 문제로 지적했다.


일가견 2006-02-06 14:40:42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집중 포화가 예견된다? 곳곳에서 집중포화 핵탄두 발사 안녀 지뢰밭 뜨거운 감자여 아닌지 두고보라...

천기누설에 난 예언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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