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FIS 스노보드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06 FIS 스노보드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에서 2월6일까지 열려

^^^▲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비발디파크(대표이사 조현철) 스키월드는 2006 FIS(국제스키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 ski) 스노보드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를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동안 개최한다.

이번대회는 약 30개국에서 400여명의 젊고 패기있는 선수들이 참가하며, 참가국으로는 오스트리아, 독일, 이태리, 프랑스, 스위스, 미국, 일본, 슬로베니아, 리히텐슈타인, 폴란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영국, 네델란드, 스페인, 체코, 캐나다, 한국등이다.

세계 주니어 스노보드 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인 이번 대회는 2006 시즌 국내 유일의 국제 대회이며, 2014 강원도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동계 올림픽 붐조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 비발디파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경사 17도, 길이 160m, 폭16.5m, 높이 6m의 국제 대회용 규모의 하프파이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하프(슈퍼)파이프는 FIS(국제스키연맹)의 공인을 받았다.

대회 종목으로는 스노보드크로스(SBX), 하프파이프(HP), 빅에어(BA),평행대회전(PGS)이며, 특히, 스노보드크로스(SBX)와 빅에어(BA)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대회이다.

스노보드크로스(SBX)는 표고차 167m, 코스길이 850m, 넓이30m의 힙합슬로프에서 여러명의 보더가 동시에 출발하여 슬로프의 다양한 코스를 질주 가장 먼저 피니쉬에 들어오게 되는 사람이 이기는 경기이다.

하프파이프(HP)는 경사 16도, 깊이 6m, 길이 160m, 폭 16m의 제원을 갖춘 하프파이프에서 이루어지며, 파이프의 반을 갈라놓은 듯한 모양의 코스를 왕복하며 내려오는 스피드를 이용하여 파이프 위에서 공중 기술을 보여주는 경기로 기술에 대한 점수로 순위를 판정하는 경기이다.

빅에어(BA)는 힙합슬로프의 경사 30도, 길이 233m의 큰 점프대에서 점프하여 그랩, 스핀, 플립등의 기술을 구사하는 것으로 화려하고 스케일이 큰 기술과 안정된 랜딩이 순위을 결정한다.

평행대회전(PGS)은 표고차 198.5m, 코스길이 650m, 넓이 60m의 테크노 슬로프에서 두명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하는 듀얼 레이스로써 두차례 런을 실시하며, 2번째 코스는 상대와 맞바꿔 경기하는 방식이다.

비발디파크 조현철 대표이사는 ‘강원도의 국제 행사 지원능력과 대한 스키협회의 경기운영 경험을 지원받아 이번 대회를 차질없이 개최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등을 통하여 강원도를 세계에 알려 2014 동계올림픽대회 유치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4일 벌어진 하프파이프 경기에 한국 선수단 남.녀 총 8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남자부 김호준(진부중 3년) 선수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 대회에서 9위에 올라 한국스노보드에 기대주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5일은 국내 처음으로 시도되는 빅에어 경기와 6일은 평행대회전이 펼쳐진다.

^^^▲ 한국 최초로 하프파이프 10위권에 진입한 김호준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 선수
ⓒ 뉴스타운 정래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독자 2006-02-05 15:14:44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익명 2006-02-05 15:15:15
사진이 정말 좋군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