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장 일일 면장 및 읍장으로 근무, 현장의 소리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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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장 일일 면장 및 읍장으로 근무, 현장의 소리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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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양주시는 이성호 양주시장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듣고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1일 장흥면장’으로 시민들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성호 시장은 시민중심의 시정혁신을 통한 신뢰행정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 지난달 8일 남면을 시작으로 17일 은현면, 23일 백석읍, 29일 회천4동, 이달 6일에는 회천3동을 방문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1일 읍면동장'은 시장이 1일 읍면동장이 되어 대민봉사의 현장 중심에 발로 뛰는 대화행정을 구현함으로서 소통행정은 물론 지역 현장을 살펴보고 교육, 복지 등 주민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8일 장흥면장이 된 이성호 시장은 오전 8시 감동365추진협의체 및 사회단체와 약 2시간 동안 간담회를 갖고 부곡리에 소재한 도로확장 및 도시계획도로 개설, 부곡2리 아스콘 덧씌우기 현장을 방문 하였고, 이장회의를 주관하여 지역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한, 삼상초, 송추초 학교장 및 학교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통해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우리시가 효(孝)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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